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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최적의 가성비 8인치 태블릿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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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pheres 2020. 12. 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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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휴대성과 파지가 가장 용이한 태블릿 크기는 8인치

○ 게임은 제외, OTT 등 원활한 동영상 컨텐츠 재생, 내비게이션 충족 요건

○ 동영상 컨텐츠 위한 화면비율, 스테레오 사운드, 무게 / 내비게이션 위한 GPS, 나침반 센서

○ 게임 제외 시 고사양 불필요, 상기 조건 가성비 충족 모델은 전부 중국 브랜드로 확인

 

 

서론 - 배경 (정보와 의견만 원하시는 분은 Skip)

본론 - 구매조건, 탐색기

결론 - 최종 결론

 

서론

 

다나와나 커뮤니티 등의 사이트에 있는 태블릿 댓글이나 리뷰들을 보면, 생각 외로 많은 사람들이 8인치 태블릿에 대한 선호와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제조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인도 몇 년 전 지인이 낡을 데로 낡은 구형 아이패드 미니를 들고 다니는 것을 보고 왜 이런 걸 들고 다니냐는 질문에 정말 편하고 쓰기에 딱 좋다는 말을 듣고 손에 쥐어봤을 때 그게 무슨 느낌인지 와 닿았습니다.

 

그 후로는 나중에 태블릿을 사게 되면 8인치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나, 이미 갤럭시 노트를 1, 2, 3, 4, 5, 9에 이르기까지 쓰고 있어 화면 크기에 대한 욕구가 그리 높지 않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생산성 있는 활동보다는 컨텐츠 소비를 주로 하게 됨으로써, 활용도는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PC와 노트북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에 번번이 조금 알아보기만 하다 관두곤 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부터, 전보다 OTT를 자주 즐겨 보게 되고, 모바일 기기용 괜찮은 영상 편집 툴들을 써보고는 프리미어와 비교할 수 없을 편리함에 놀라고, 업무용으로 쓰던 써피스(GPS 내장)를 차에서도 써보려다 윈도우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새삼 모바일 세상임을 실감하게 되어, 다시 8인치 태블릿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8인치 태블릿을 거의 다 알아보고 나서야 왜 8인치 태블릿을 찾는 사람들이 불만이 많은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희한하게도 이게 되면 저게 안되고, 새로 출시하는 제품은 뭔가 하나씩 빠져서 나오는 등, 사람마다 구매 포인트는 다 제각각이라 의견은 다를 수 있겠지만, 8인치 태블릿 시장에는 이거다 싶은 모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가성비 좋은 태블릿을 찾다가 이것저것 알게 되면서 나에게 맞는 조건을 정하게 되고 점점 대상을 좁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론

 

평소에 662g에 달하는 무게라서 들고 다니지는 않지만, 집에서 딸아이의 영어 홈스쿨링과 두뇌게임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이제 더 이상 애플이 OS 업데이트도 해주지 않는, 구형 아이패드 4세대 레티나디스플레이를 나름 잘 활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애플빠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에 대한 호감이 있던 터라, 최우선으로 생각한 태블릿은 아이패드 미니였습니다. 가까운 동생을 통해 애플 직원 DC로 15%에 달하는 할인 기회를 활용해 살 수 있었지만, 본인이 원하는 조건을 충족시키려면 가격이 약 87만 원이고 할인을 받아도 약 74만 원 정도, 여기서 끝나지 않고 정품 커버와 애플펜슬까지 더해지면 어쨌든 100만 원은 고려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모든 요건을 충족하면 구매하고자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주용도가 동영상 컨텐츠 시청임을 고려할 때 레터박스가 두툼하게 생기는 4:3 화면과 아무리 음질이 좋더라도 모노 스피커는 수용할 수 없었습니다.

 

태블릿을 구매하게 된다면, DSLR 다음으로 고가의 장난감이 될 확률이 높았기 때문에 활용도를 최대한 높여서 쓸 생각을 하고 개인적으로 아래와 같은 필수 구매조건을 정했습니다.

 

1. 8인치 16:9 Full HD 이상 디스플레이 

8인치 태블릿은 손으로 직접 쥐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편안함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본인은 처음에 잠깐 만져보고 그립감과 휴대성으로 은 활용 가능성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화면크기가 중요한 사람에는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손이 큰 편이라 10인치도 불편하지는 않으나, 화면이 커지면 그만큼 사용성과 생산성은 높아지는 반면, 길고 무거워져 휴대성은 낮아지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동영상을 시청하기 위해서는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가 필요하고, 스마트폰 크기 이상의 화면에서 보통 이상의 화질을 원한다면 FHD(1920X1080) 이상의 디스플레이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MOLED의 쨍함이나 LCD의 부드러운 느낌 모두 그 나름대로 좋아해서 특별히 한쪽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추가로, 태블릿으로 문서작업을 많이 할 것은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0 인치 이하 태블릿에는 오피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것 역시 8인치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2. 유튜브, 넷플릭스 등 원활한 OTT 영상 재생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유료 구독하고 있어서, 간혹 중국 브랜드 기기에서 넷플릭스가 안 되는 모델들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 스테레오 스피커 

밖에서나 차안에서는 블루투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태블릿 자체 스피커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으나, 집에서 뒹굴거리거나 밖에 나가서 동영상으로 시간을 보낼 때, 이것저것 연결하지 않고 태블릿 하나만으로 간단히 즐기더라도 모노와 스테레오는 다른 세상입니다. 그러나 8인치에 16:9 태블릿은 가로기준으로 좌우측면의 길이가 짧고 다른 단자들이 함께 위치해 있기 때문에 스테레오가 많지 않고 일부는 하단 좌우에 있는 경우도 있어 세로로 사용하게 되면 사운드 쏠림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같은 양질의 모노가 저가 태블릿의 튜닝안된 스테레오보다 낫기도 하지만, 어쨌든 분리효과나 쏠림 현상은 피할 수 없습니다.

4. 차량용 내비게이션 활용 가능 (GPS, Compass Sensor)

태블릿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내비게이션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 탈착이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다양한 앱을 활용해 한번 잘 세팅해 놓으면 순정 내비게이션이 있더라도 훌륭한 멀티미디어 기기가 생겨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스마트폰은 차에 연결하고 태블릿은 USB리시버로 AUX에 연결하면 둘 다 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차량에 세팅하는 방법도 따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내비게이션이 정상 작동하기 위해서는 GPS만이 아니라 나침반 역할을 하는 Compass Sensor가 반드시 필요한데, 통상적으로는 3G, LTE와 같이 모바일 통신이 가능한 모델에 포함되어 있고 WiFi 모델은 보통 없지만, 최근에는 갤럭시 시리즈 중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한 ODM 태블릿 제품은 WiFi 모델에도 GPS와 Compass Sensor를 포함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5. 이북 활용 가능 (원스토어 북스, 리디북스)

이북은 자주 보지는 않지만, 태블릿 활용도와 독서량을 늘리는 차원에서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보통 이북 앱이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하고, 태블릿 특성을 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라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6. 가벼울 것

8인치 태블릿을 원하는 것은, 그립감도 중요하지만 휴대를 전제로 한 것이므로 가벼운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00g 대의 제품은 일반적인 성인이 느끼기에 매우 가볍습니다.

 

7. (옵션) 전용펜 사용 가능

태블릿 활용 차원에서 포함시키기는 하였으나,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이미 여러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사용하면서 활용 빈도가 높지 않지만 필요한 만큼은 전용펜 기능을 잘 활용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종이 노트에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옵션입니다.

 

 

위 조건 중 7번 전용펜 조건을 제외하고 만족하는 제품을 다나와에서 찾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검색조건: 화면크기 7인치/8인치 이상, 화면비율 16:9/16:10, 센서 GPS/나침반

 

삼성전자 갤럭시탭 액티브3 LTE 64GB 599,490원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Wi-Fi 32GB 399,000원
화웨이 Be Y 패드 2 LTE 16GB 250,000원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Lite 8.0 LTE 32GB 399,000원
레노버 탭3 8 Wi-Fi 16GB 297,280원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Lite 8.0 Wi-Fi 32GB 366,240원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8.4 Wi-Fi 32GB 565,810원

 

아쉽게도 최근 출시된 <갤럭시탭 액티브3>를 제외하고는 모두 2016~2018년에 출시된 중국 브랜드 제품들입니다. 화면비율 16:9/16:10 조건을 제거하면, <아이패드 미니 4/5세대>, <갤럭시탭 S2 8.0>, <ASUS ZenPad S 8.0> 정도가 추가되는데, 태블릿을 사용하는 내내 주용도인 동영상 시청을 할 때마다 레터박스를 보며 후회하고 싶지 않아 모두 배제하였습니다.

 

사실, 위의 모든 조건을 무시하고, 최근 출시된 <갤럭시 탭 S7 11>과 <아이패드 미니 5세대>는 실물을 보고 더욱더 마음이 끌렸습니다. 특히, <갤럭시 탭 S7 11>은 크기(11인치)를 제외하고는 전용펜도 지원하고, 실제로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무게(498g)와 폭(16.5cm)도 크지 않은 느낌이었으며, 쿼드 스피커에 마감도 고급스럽고, 문서작업과 동영상 편집도 수월할 것 같아 욕심이 났으나, 컨텐츠 소비 위주인, 게임을 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오버스펙의 100만 원이 넘는 비싼 장난감일 뿐이라서 지름을 참았습니다.

 

위의 검색된 제품들 중 <갤럭시탭 액티브3>는 런칭 후 해외에서 B2B로 판매될 때부터 국내 출시를 기다렸습니다만, 막상 구매하려고 보니, 러기드 제품이라 투박하고, 8인치 태블릿이 11인치에 버금가는 무게(429g)라는 점, 스피커가 모노라는 점, 원치도 않는 러기드 스펙이 들어가 오히려 무거워진 태블릿에 60만 원을 지출하고 싶지는 않아서 배제했습니다.

다음으로 관심을 가진 태블릿은, <갤럭시탭 액티브3>를 제외하고 가장 최신 모델인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입니다. 후기나 댓글을 보면, 대체로 평도 괜찮고 본인이 원하는 조건을 모두 충족했기 때문에 유력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화웨이는 워낙 대놓고 백도어 이슈가 크고, 기우일 수는 있겠지만 구글이 화웨이에 대해 안드로이드 지원도 중단해서 혹시라도 OS 업데이트나 구글 플레이, 유튜브 등의 다양한 구글 서비스들에 문제가 생길까 선뜻 선택하기 어려웠습니다.

 

 

어쩌다 보니, 마음에 들었던 제품들은 모두 거르고 마지막으로 남은 모델이 <레노버 탭3 8 Wi-Fi 16GB>입니다. 내장 메모리가 16GB라는 사실이 이미 맥 빠지는 스펙이라 별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알아보니 해당 모델은 2016년도에 출시됐고, 후속 모델로 <레노버 탭3 8 플러스 16GB>가 2017년도에 출시되었는데, 프로세서가 미디어텍에서 스냅드래곤으로 바뀌고, RAM, 디스플레이, 카메라, 외관 디자인 등 전반적으로 스펙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LTE와 WiFi, 2가지 모델이 있었습니다.

 

 

번외로, 위의 구매조건을 배제한 8인치 가성비 태블릿으로 <아마존 Fire HD 8>와 TECLAST, ALLDOCUBE의 8인치 태블릿들이 있습니다. <아마존 Fire HD 8>은 종종 큐텐에서 10만원 이하에 구매가 가능하고, 8 Plus나 10 모델도 드물게 아마존에서 리퍼브로 판매하는 제품을 배대지를 거쳐 구매하면 더 좋은 가성비를 누릴 수 있지만, 모두 GPS, Compass Sensor가 없어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가 없고, 베젤이 너무 두꺼우며, 아마존이 커스터마이징 한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마존 광고를 없애고 구글 서비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손이 많이 가는 세팅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중국 브랜드 TECLAST, ALLDOCUBE의 여러 저렴한 8인치 태블릿들도 있으나, 하나같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품질이 많이 부족하고 내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할 수 없습니다.

 

결론

 

결론적으로 게임을 하지 않는 본인 같은 사람에게는 8인치 태블릿 중 <Lenovo Tab3 8 Plus> 정도도 충분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출시 당시인 2017~201년 국내외 후기들을 찾아보니, 공통적인 의견으로, OS 최적화가 꽤 잘 되어 있고, 가격대비 디스플레이와 Dolby Atmos 스테레오 스피커가 영화나 인강용으로 괜찮은 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문제점들도 있었는데, 내장 메모리가 16GB로 앱설치 공간이 부족하고, 사용 중에 구글 플레이에서 앱 다운로드가 계속 지연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OS 업데이트도 수월하지 않고, 배터리 스웰링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찾아보니 각각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법이 있었는데 다음번에 사용기에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Lenovo Tab3 8 Plus (TB-8703X)은 2017년 1Q에 출시되었으며, 주요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625 (MSM8953), 2.00 GHz, 8 코어, Adreno 506
  • 디스플레이: 1200 x 1920 px (8.00") 283 ppi / 16M 컬러
  • 메모리: RAM 3GB, 내장 16GB, 외장 최대 128GB
  • 네트워크: WiFi, 2G, 3G, 4G, 블루투스
  • 카메라: 8MP, 5MP
  • 배터리: Li-Po 4250 mAh
  • 센서: GPS, Accelerometer, Proximity, Light, Magnetometer, Gravity, Hall-effect
  • 운영체제: Android 6.0.1 Marshmallow
  • 기타: 스피커 2개, Dolby Atmos, Dual SIM 가능, 방수방진 IP52, FM 라디오 등
  • 크기/무게: 209.5 x 123.5 x 8.6mm / 330g


스냅드래곤 625는 스냅드래곤 617 MSM8952의 후속작으로 2016년 2월 11일에 공개되었으며, 갤럭시 On7, ZenFone 3, 모토 Z play, 모토 G5 Plus, Redmi 4 Prime, Redmi Note 4X, KEYone, Mi A1, Redmi 5 Plus, Mi Max 2 등 여러 가성비 폰, 특히 샤오미에서 오랜 기간 동안 여러 모델에 사용되었습니다.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스냅드래곤 800에 가까운 싱글코어 점수를 보이며, 옥타코어라서 멀티태스킹 장점이 있고, 배터리 사용 시간이 비약적으로 긴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GPU는 좋지 않아 고사양 게임용으로는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Lenovo Tab3 8 Plus>의 가격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72달러였고, 글을 올리는 시점에도 동일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스펙은 요즘 나오는 태블릿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낮으나, 모바일 기기로 게임을 하지 않는 본인에게는 동영상이나 멀티태스킹만 잘 되면 관계없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나, 찾아보니 나름의 해결방법들이 있었고, 구매 직전까지도 4년 전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버전 단말기를 지금 구매하는 게 맞나 고민했으나, 가격이 워낙 저렴하여 다목적 활용에 실패하면 내비게이션만으로 쓸 생각을 하고, 중국 광군절 세일 기간이었던 11/24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57달러에 구매하여 12/11에 받았습니다. <Lenovo Tab3 8 Plus>의 언박싱과 실제 사용기는 다음 글에서 다루겠습니다.

 

추가로, 본인이 <Lenovo Tab3 8 Plus>를 구매한 11월 경부터 글을 올리는 현재 시점까지도 미국 아마존에서는 삼성전자 ODM으로 Wingtech에서 만든 가성비 태블릿 <갤럭시 탭 A7 10.4 2020 Wi-Fi 32GB> 실버 색상을 관부가세 포함 162달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본인처럼 8인치 디스플레이 조건이 필수가 아니라면, 모든 스펙에서 <Lenovo Tab3 8 Plus>를 훨씬 앞서는 <갤럭시탭 A7 10.4 2020 Wi-Fi 32GB>도 가성비 태블릿으로 고려해볼 만합니다. 다만, 해당 제품이 ODM 이라고는 해도 어쨌든 삼성 QC로 나왔고 가격 대비 스펙이 좋음에도 최적화 부족을 비롯한 부정적 평가가 많은 점은 숙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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